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 가서 눈 흘긴다 , 욕을 당한 데서는 감히 말을 못하고 엉뚱한 데 가서 화풀이를 한다는 말. 자연이 치유(治癒)하고 의사는 처치(處置)할 뿐이다. -아리스토텔레스 나무는 큰 나무 덕을 못 보아도 사람은 큰 사람 덕을 본다 , 뛰어난 인물에게서는 알게 모르게 가르침이나 영향을 받게 된다는 말. 나는 세계에서 두 개의 보화를 갖고 있다. 나의 벗과 나의 영혼이다. - R. 롤랑 향수 가게에 들어가서 향수를 사지 않아도, 나왔을 때에는 향수의 냄새가 나며, 가죽 상점에 들어가서 가죽을 사지 않아도, 대단히 나쁜 가죽 냄새가 몸에 옮겨온다. -탈무드 송아지의 뿔에 나무를 가로대어 사람을 받지 못하게 한다. 크게 길(吉)하다. -역경 세상을 다스리는 것은 사람의 힘으로 하는 것이지 법률에 의해서 되는 것은 아니다. -순자 은혜와 사랑을 끊고 집을 나가 걸리는 것 없이 돌아다니며 모든 욕심을 쫓아 버리고, 사람과 신의 멍에(속박)에서까지 벗어나 어디에도 의지함이 없는 깨달음과 편안함에 이른 사람을 바라문이라 한다. -법구경 이 세상의 일은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예단(豫斷, 미리 판단함)은 금물이다. -릴케 정상 세포가 암 세포로 변하면 유전인자가 없어지면서 질서정연하게 행동하던 것이 없어지고, 천방지축으로 걷잡을 수 없는 행동을 한다. -김영준 박사